눈부시고 장엄한 레위니옹 섬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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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출하고 있는 피통 드 라 푸르네즈 화산(Piton de la Fournaise)
© Ludovic Rivière - 분출하고 있는 피통 드 라 푸르네즈 화산(Piton de la Fournaise)

Reading time: 0 minPublished on 9 11월 2017

눈부시다라는 말로 레위니옹 섬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다! 레위니옹 섬에서 살고 있는 뤼도빅 리비에르(Ludovic Rivière)가 화산과 폭포로 가득한 웅장한 섬으로 떠나는 어드벤처를 소개한다.

투르 드 페르(Trou de Fer) 계곡 전망대

투르 드 페르(Trou de Fer) 계곡
© LRPhotographies - 투르 드 페르(Trou de Fer) 계곡

피통 데 네주(Piton des Neiges) 화산 산맥에 위치한 투르 드 페르(Trou de Fer) 계곡은 300m 높이의 대형 폭포가 있어 레위니옹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소 중 하나이다. 등산객들이 아름다운 절경을 더욱 잘 감상할 수 있도록 계곡에 멋진 전망대도 설치되어 있다.

피통 드 라 푸르네즈 화산의 분출

피통 드 베르 봉(Piton de Bert)의 일몰 풍경
© 베르봉(Piton de Bert)의 일몰 풍경 - 피통 드 베르 봉(Piton de Bert)의 일몰 풍경

2015년 피통 드 라 푸르네즈 화산이 분출하면서 용암과 화산 분출물이 피통 데 베르(Piton de Bert) 화산으로 가는 오솔길로 흐르는 장관이 연출되었다. 이날 밤 많은 사람들이 손전등과 조명을 들고 모여서 장엄한 용암 분출을 감상했다.

레위니옹 화산섬의 일몰 풍경
© LRPhotographies - 레위니옹 화산섬의 일몰 풍경

마지막 태양 빛이 화산 연기를 부드럽게 감싸고, 화산 분출로 갈라진 틈에 만들어진 유황을 밝게 빛내준다.

눈으로 덮인 푸르네즈봉 화산
© LRPhotographies - 눈으로 덮인 푸르네즈봉 화산

분화구 아래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다음날 새벽에 마치 세상의 끝이 온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일출을 감상해보자. 붉게 물든 구름이 이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분출 화산의 일출 풍경
© LRPhotographies - 분출 화산의 일출 풍경

아침에 분화구 아래에서 멈추지 않는 화산 분출 소리를 들으며 눈을 뜨는 경험은 풍경 사진작가와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이 꼭 경험해 보아야 할 특별한 순간이다.

랑주뱅(Langevin) 강

무성한 열대 숲을 가로질러 흐르는 랑주뱅(Langevin) 강
© LRPhotographies - 무성한 열대 숲을 가로질러 흐르는 랑주뱅(Langevin) 강

랑주뱅 강은 그랑 갈레(Grand Galet) 폭포의 하류에 위치한 아름다운 폭포수 하천이다. 지역 주민들은 더운 여름에 이곳 하천에서 피크닉이나 수영을 즐긴다.

라 페(La Paix) 하천을 밝혀주는 새벽 햇살
© LRPhotographies - 라 페(La Paix) 하천을 밝혀주는 새벽 햇살

상류의 여러 폭포가 흘러 들어오는 라페(La Paix) 하천은 쉽게 찾아갈 수 있는 폭포수 하천이다. 이른 아침에 하천으로 가서 떠오르는 햇살에 아름답게 빛나는 폭포를 감상해 보자.

용암이 흐르는 푸르네즈봉 화산
© LRPhotographies - 용암이 흐르는 푸르네즈봉 화산

하늘에서 내려본 피통 드 라 푸르네즈 화산의 용암은 웅장함 그 자체이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랑주뱅 강
© LRPhotographies - 하늘에서 내려다본 랑주뱅 강

섬 남쪽에 있는 랑주뱅 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작은 물가의 풍경이다.

자세한 여행 정보:

By Ludovic Rivière

사진을 사랑하는 뤼도빅 리비에르(Ludovic Rivière)는 에너지가 가득한 레위니옹 섬의 다채로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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