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 오리엔탈 파리, 평화로운 사원을 떠올리는 팔라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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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 ATOUT FRANCE/SOIXANTESEIZE/M.BUDIN
© DR - ATOUT FRANCE/SOIXANTESEIZE/M.BUDIN

Reading time: 0 minPublished on 13 2월 2024

프렌치 모던 엘레강스, 만다린 오리엔탈 파리

방돔 광장과 가까운 만다린 오리엔탈 파리(Mandarin Oriental, Paris)는 열기로 가득한 파리 중심부에 자리 잡은 고요한 팔라스 호텔이다. 크리에이티브 패션&아트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곳은 프렌치 모던 엘레강스를 대표한다. 온갖 식물로 가득해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내부 정원에서 평온함을 만끽하다 보면, 1930년대 세워진 호텔 벽면 너머에 명품샵이 가득한 생토노레 거리가 있다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게 될 것이다.

섬세하고도 간결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이 팔라스 호텔에서는 다른 어떤 호텔에서도 느낄 수 없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티에리 막스(Thierry Marx) 셰프가 이끄는 오트쿠튀르 레스토랑 쉬르 므쥐르(Sur Mesure), 정원에 위치해 티타임 스팟으로 안성마춤인 케익샵(Cake Shop),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파 대열에 손꼽히는 스파까지, 부대시설도 다양하다.

스위트룸이나 호텔 바 바 8(Bar 8)에서 편안히 휴식을 즐기며 반짝이는 파리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는 것도 추천한다.

By Franc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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