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 파리 직항 주 6회 운항 및 대한항공 공동 운항 노선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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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time: 0 minPublished on 28 10월 2022

에어프랑스는 10월 30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과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 간 직항 노선을 주 6회 운항하며, 대한항공과의 공동 운항 노선을 재개한다.

에어프랑스는 최근 입국 규제 완화 등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한국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인천-파리 직항 노선을 주 6회 운영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에어프랑스는 인천발 파리행 항공편AF267을 매주 월,화,수,목,토,일 운항한다. 파리발 인천행 항공편AF264는 매주 월·화·수·금·토·일 운항한다.

대한항공과의 공동 운항 노선도 재개해 승객들에게 보다 넓은 스케줄 선택폭을 제공한다. 오는 10월 30일부터 인천발 파리행AF5093과 파리발 인천행AF5092 공동 운항 항공편을 매주 월·화·수·목·금·토 운항한다.

에어프랑스는 국제선 네트워크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오는 동계 시즌부터 파리 출발 미국 뉴어크, 노르웨이 트롬쇠, 핀란드 키틸래,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와 잘츠부르크 등 5개 신규 노선을 포함해 총 171개의 중·장거리 노선을 취항한다.

보다 자세한 운항 스케줄은 에어프랑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Franc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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